[중앙신문=순정우 기자] 22일 오전 9시40분께 화성시 정남면의 한 의약품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다수 목격자의 119 신고로 접수됐다. 불이 난 건물은 철골조 1층 규모 공장 1동으로 연면적은 약 195㎡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오전 10시4분께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장에는 장비 28대와 인력 80명이 투입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진압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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