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이용자 안전·편리 최우선” 남양주시, 별내노인복지관 공사 현장 점검

이건구 기자
2027년 3월 준공 목표
남양주시가 21일 별내동 822-11번지 일원에 건립 중인 별내노인복지관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사진제공=남양주시)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남양주시가 21일 별내동 822-11번지 일원에 건립 중인 별내노인복지관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별내노인복지관의 완성도를 높이고 공사 단계별 품질 및 안전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별내노인복지관은 현재 공정률이 약 25%로 주요 공정이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며 2027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공사 전반을 면밀히 관리해 품질과 공정 관리를 강화하며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복지시설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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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 남양주도시공사,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단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사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현장을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공사 구간의 구조물 시공 상태와 안전관리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공정 진행 상황과 작업 환경을 점검해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하는 데 주력했으며 이용자의 편의성과 접근성 반영 여부도 함께 확인했다.

주광덕 시장은 “별내노인복지관은 서부권역 어르신들의 여가와 복지 증진을 위한 중요한 시설”이라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를 내실 있게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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