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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이포권역 다목적 행복센터’ 준공식 개최

김광섭 기자

여주시 이포권역 다목적 행복센터 건립 준공식이 지난 25일 흥천면 계신리 이포권역 행복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준공식은 김현수 부시장, 정병국 국회의원, 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 김규창 도의원, 및 시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25일 여주시 이포권역 다목적 행복센터 건립 준공식이 개최됐다. 2019.06.25 /여주시 제공

이포권역 행복센터는 한강수계 특별 주민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문화·체육시설이 부족한 이포권역을 거점으로 다양한 시설 및 프로그램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문화·복지·체육활동의 증진을 위해 추진되어 기금 28억원을 포함 총 7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부지면적 6987㎡, 지상 3층, 연면적 2610㎡ 규모로 건립됐으며 주요시설로는 1층 실내체육관, 2층 지역자치센터, 3층 도서관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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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부시장은 “다목적 행복센터 건립으로 이포권역(흥천면, 금사면, 산북면, 대신면) 주민들의 체육, 교육, 문화 및 복지시설의 기반이 마련된 만큼 주민들의 자연스러운 만남으로 화합의 장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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