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하남 초이동 창고 지게차 화재…소화기로 초기 진화

이건구 기자
20일 오전 6시15분께 하남시 초이동의 한 창고에서 지게차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0일 오전 6시15분께 하남시 초이동의 한 창고에서 지게차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20일 오전 6시15분께 하남시 초이동의 한 창고에서 지게차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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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불은 지게차에서 검은 연기가 발생해 119에 신고되면서 알려졌다. 관계자가 소화기로 초기 진화에 나섰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6시24분께 화재를 완진했다.

지게차 일부 배선이 불이 탔지만,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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