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이천 안흥동 상가주택서 화재…2시간42분 만에 진화

송석원 기자
19일 오전 8시52분께 이천시 안흥동 한 상가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42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9일 오전 8시52분께 이천시 안흥동 한 상가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42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19일 오전 8시52분께 이천시 안흥동 한 4층짜리 상가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42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최초 신고자는 각 세대에 대피를 유도했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명검색과 함께 연소 확대 저지에 나섰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9시41분께 초진에 이어 오전 11시34분께 완진했다.

현장에는 소방 38명을 포함해 총 46명과 장비 15대가 투입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경위와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