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송석원 기자] 19일 오전 8시52분께 이천시 안흥동 한 4층짜리 상가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42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최초 신고자는 각 세대에 대피를 유도했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명검색과 함께 연소 확대 저지에 나섰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9시41분께 초진에 이어 오전 11시34분께 완진했다.
현장에는 소방 38명을 포함해 총 46명과 장비 15대가 투입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경위와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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