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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미라클 실버합창단, 시니어 페스티벌 대상

남상돈 기자

연천군 노인복지관 미라클실버합창단은 지난 22일 고양문화원에서 개최한 제5회 시니어 페스티벌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대회는 다빈아트 주최로 진행됐으며, 참가자격은 만55세 이상 경기북부 시니어로, 총35개팀의 열띤 예선을 통해 결선에 총 11개팀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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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노인복지관 미라클실버합창단은 지난 22일 고양문화원에서 개최한 제5회 시니어 페스티벌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했다. 2019.06.22 /연천군 제공

참가부문은 노래(독창, 중창, 합창), 댄스, 악기연주 등 다양한 장르로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미라클실버합창단 단원 43명 전원이 참석 ‘바위고개’, ‘노래하는 곳’ 2곡으로 무대를 꾸며 그 동안의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의미있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연천군노인복지관 미라클실버합창단은 김선희 지휘자님과 더불어 45명의 단원을 중심으로 창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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