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노인복지관 미라클실버합창단은 지난 22일 고양문화원에서 개최한 제5회 시니어 페스티벌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대회는 다빈아트 주최로 진행됐으며, 참가자격은 만55세 이상 경기북부 시니어로, 총35개팀의 열띤 예선을 통해 결선에 총 11개팀이 출전했다.

참가부문은 노래(독창, 중창, 합창), 댄스, 악기연주 등 다양한 장르로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미라클실버합창단 단원 43명 전원이 참석 ‘바위고개’, ‘노래하는 곳’ 2곡으로 무대를 꾸며 그 동안의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의미있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연천군노인복지관 미라클실버합창단은 김선희 지휘자님과 더불어 45명의 단원을 중심으로 창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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