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시흥시 도창동의 한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나 신고 접수 24분 만에 진화됐다.
1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6분께 “건물 외벽에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오후 5시30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현장에는 소방 43명과 경찰 3명 등 총 46명이 출동했고, 펌프차와 탱크차 등 장비 13대가 투입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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