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시흥 도창동 건물 외벽 화재…24분 만에 진화

시흥시 도창동의 한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나 신고 접수 24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시흥시 도창동의 한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나 신고 접수 24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시흥시 도창동의 한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나 신고 접수 24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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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6분께 “건물 외벽에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오후 5시30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현장에는 소방 43명과 경찰 3명 등 총 46명이 출동했고, 펌프차와 탱크차 등 장비 13대가 투입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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