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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뫼국악예술단, ‘충전 100배 춤 타령’ 공연 개최

권광수 기자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한뫼국악예술단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국방부가 협찬하는 ‘충전 100배 춤 타령’을 타이틀로 지난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울릉도, 덕적도를 비롯, 전국 군부대를 찾아 공연이 이어 진다고 25일 밝혔다.

한뫼국악예술단은 ‘충전 100배 춤 타령’을 타이틀로 오는 11월까지 울릉도, 덕적도를 비롯, 전국 군부대를 찾아 공연을 개최한다. /한뫼국악예술단 제공

공연은 전통춤에서 창작, 탱고, 비보이와 남사당연희까지 춤의 전 장르를 이용해 새로운 형식으로 관람객에게 가깝게 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엄선한 양질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문화 인프라시설이 부족한 소외지역과 계층을 예술단체가 직접 찾아가는 본 사업은 문화예술의 향기를 전국에 전파해 시민들에게 밝은 웃음과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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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뫼예술단은 특수계층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본 공연을 관람하면서 생동감을 느끼며 출연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경험을 통해 문화체험의 장을 넓히고 생활에 활력을 얻는 기회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은명 한뫼예술단장은 “앞으로도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사업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고”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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