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송석원 기자] 15일 오후 4시33분께 이천시 대월면 사동리의 한 목재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이 불은 발생 약 1시간40여분 만에 큰 불길이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로 공장 건물 일부와 내부에 있던 목재 등이 불에 탔으며, 총 3개 동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공장 관계자 15명은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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