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국제대, 간호과 ‘간호교육 인증’ 취득…‘응급재해간호’ 인재 양성

김종대 기자
국제대학교 간호과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시행한 ‘2019년도 상반기 간호교육 인증 프로그램 보완평가’에서 간호학 전문학사 ‘1년 인증’을 취득했다. 2019.06.25 /국제대 제공

간호과 김경애 학과장은 평가인증을 위해 도와주신 모든 대학 관계자와 관련 기관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응급재해간호라는 학과 특성화 교육목표에 맞는 간호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간호계의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간호교육평가원(교육부 지정)이 주관하고 있는 간호교육인증평가는 졸업생들의 추후 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간호학 프로그램의 교육 역량을 심사 인증 하는 제도이며, 평가영역은 학과 비전과 운영체계, 교육과정, 학생, 교수, 시설 및 설비, 교육성과 등 6개 영역, 총 28개 항목의 평가요소를 고르게 충족해야 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한편 국제대학교 간호과는 2017년 정원 40명으로 신설돼 현재 재학생은 127명이 재학 중이며 간호교육인증평가 규정 제19조에 근거해 졸업생이 아직 배출되지 않아 졸업생이 배출되는 당해 연도까지 매년 졸업생 미배출에 따른 보완평가를 받아 인증을 유지해야 한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