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허찬회 기자] 14일 낮 12시26분께 광주시 초월읍 용수리의 한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1분 만인 낮 12시47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야적장에 적재돼 있던 종이박스와 각종 자재류 등이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14일 낮 12시26분께 광주시 초월읍 용수리의 한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1분 만인 낮 12시47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야적장에 적재돼 있던 종이박스와 각종 자재류 등이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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