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안성 대덕면 조립식 건물 화재…인명피해 없어

김종대 기자
14일 오전 9시49분께 안성시 대덕면의 한 조립식 건물에서 불이 나 29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4일 오전 9시49분께 안성시 대덕면의 한 조립식 건물에서 불이 나 29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14일 오전 9시49분께 안성시 대덕면의 한 조립식 건물에서 불이 나 29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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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건물 지붕에서 검은 연기가 발생한다는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전 10시18분께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장에는 장비 11대와 인력 28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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