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광주 다한영농조합법인 1000만 원 기탁

김광섭 기자

다한영농조합법인 이만형 대표와 일행은 지난 26일 광주시청을 방문, 조억동 광주시장을 접견하고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대표는 조 시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광주시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지역인재육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광주의 미래를 짊어질 훌륭한 인재 양성을 위해 물심양면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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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한영농조합은 계란업계를 선도하는 우수 모범조합으로 지난 1999년 경기도지역 11개 농가가 모여 결성됐다. 대표브랜드인 ‘행복예감’은 계란 분야에서는 유일하게 ‘2017년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인증을 받는 등 안전하고 신선한 계란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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