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과천서 수입 승용차 화재…공영주차장서 10분 만에 진화

김상현 기자
13일 오전 과천시 과천동 한 공영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수입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이 전소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3일 오전 과천시 과천동 한 공영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수입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이 전소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13일 오전 과천시 과천동 한 공영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수입 승용차에서 불이 나 차량이 전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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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8분께 “주차된 차량에서 불꽃과 연기가 보인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이 진화작업을 벌여 약 10분 맘만 낮 12시8분 완진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화재 차량이 전소됐고, 옆 차량도 피해를 입었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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