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안성 육묘장서 새벽 화재…1시간 안 돼 진화

김종대 기자
​​​​​​​인명피해 없어
이른 새벽 안성시 일죽면의 한 육묘장에서 불이 나 1시간이 채 안 돼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이른 새벽 안성시 일죽면의 한 육묘장에서 불이 나 1시간이 채 안 돼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이른 새벽 안성시 일죽면의 한 육묘장에서 불이 나 1시간이 채 안 돼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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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2시19분께 안성시 일죽면 소재 육묘장에서 검은 연기와 함께 불길이 보인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원 40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오전 2시50분께 초진에 이어 오전 3시17분께 완진됐다.

이 불로 내부가 불에 타는 등 약 1184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소방은 추정했다.

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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