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인천시, 구직청년 드림체크카드 오리엔테이션 ‘한자리’

박승욱 기자
250명에서 280명, 50만 원씩 6개월간 300만 원 지원

인천시는 청년들의 구직활동지원을 위한 ‘구직청년 드림체크카드(이하 드림체크카드)’ 선정자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행사가 지난 21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제물포스마트타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인천시는 청년들의 구직활동지원을 위한 ‘구직청년 드림체크카드(이하 드림체크카드)’ 선정자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행사가 지난 21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제물포스마트타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인천시 제공

본 행사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일정과 편의를 고려하여 2일간 오후 2시, 저녁 7시로 나누어 총 2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인천시가 지난 11일 최종 선정·발표한 2019년도 ‘인천시 구직청년 드림체크카드’ 선정대상자 280명을 대상으로 드림체크카드 사업취지와 지원금 사용범위, 구직활동보고서 작성요령 등에 대한 안내와 인천시에서 지원하는 청년대상 프로그램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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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드림체크카드 협력기관인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관계자도 참여하여 청년들에게 카드발급 및 사용 관련하여 자세한 안내로 청년들의 궁금증을 해소했으며, 청년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인천시 소재 13개 지점의 신한은행에서 드림체크카드 사용을 위한 통장 및 카드발급이 가능하도록 했다. 드림체크카드는 미취업 청년에게 취업활동비를 지원하기 위해 도입한 사업으로 구직활동과 관련된 직·간접비를 매달 50만 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 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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