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연천군이 군민 맞춤형 평생학습 활성화와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 발굴을 위해 배움 실험실 ‘NEXT 클래스’ 강좌 제안 공모를 추진한다.
10일 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기존 정규과정과 차별화된 창의적 실험형 강좌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강의 제안 및 운영이 가능한 강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평생교육 7대 영역 전반이며 접수는 오는 16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통일평생교육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서류심사를 통해 차별성 창의성 등을 평가해 8개 강좌 내외를 선정하며 선정 강좌는 5월부터 8월까지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 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학습 콘텐츠 발굴을 통해 평생학습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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