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생활문화일반

용인문화재단, 어린이 오감 만족 예술 체험 ‘가루나무모래흙’ 선보여

허찬회 기자
18일부터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예술놀이터서 운영
용인문화재단이 오는 18일부터 8월30일까지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에술놀이터에서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체험 콘텐츠로 알려진 이영란 작가의 감성체험 ‘가루나무모래흙’을 선보인다.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용인문화재단이 오는 18일부터 8월30일까지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에술놀이터에서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체험 콘텐츠로 알려진 이영란 작가의 감성체험 ‘가루나무모래흙’을 선보인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10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체험전은 밀리언셀러 체험전 ‘가루야 가루야’로 유명한 이영란 작가의 대표 오브제를 한 공간에 새롭게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밀가루, 나무, 모래, 흙 등 4가지 자연 소재를 활용해 아이들이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며 상상력을 확장하는 오감 체험형 예술로 기획됐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아이가 주도적으로 재료와 교감하는 참여형 구조를 띠고 있으며 ‘몸으로 경험하는 예술’이라는 점에서 기존 어린이 체험과 차별화를 뒀다.

‘자연은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는 생생한 촉감 놀이를, 어른들에게는 동심으로 돌아가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아이보다 어른이 더 재미있어하는 체험”, “기대 이상의 놀이 경험” 등 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후기를 자랑하며 영유아부터 보호자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필수 나들이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가루나무모래흙’ 체험전 예매 및 세부 프로그램 정보는 용인어린이상상의숲 홈페이지와 네이버 예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