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이항진 여주시장 “청년 친화 도시로 발돋움 지원”

김광섭 기자
지역주도형 여주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청년 워크숍 개최

여주시는 지난 20일 한국콜마여주아카데미 및 여주일원에서 ‘2019년 지역주도형 여주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청년 32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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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는 지난 20일 한국콜마여주아카데미 및 여주일원에서 ‘2019년 지역주도형 여주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청년 32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했다. 2019.06.20 /여주시 제공

여주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은 2018년부터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일자리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여주 청년과 지역기업을 연계하는 청년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으로 20명, 청년창업 지원 사업으로 12명이 선발 돼 추진 중이다.

본 워크숍은 소통능력 함양을 위한 청년유대강화 프로그램 및 여주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여주 문화유적 관람을 통해 여주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지역愛를 증대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청년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기도 했다.

특히, 이항진 시장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청년일자리 정책 및 시정발전 전반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고, 청년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시정에 반영하기로 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청년은 “본 워크샵을 통해 여주지역 청년간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어 좋았고, 시장님과 청년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낼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어 감사하다” 는 말을 전했다.

이항진 시장은 “4차산업 시대에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업무능력을 배양하고, 시대의 요구에 맞는 인재가 돼야 한다”면서, “앞으로 청년활동지원센터 설치, 청년팀 신설 등을 통해 여주시가 청년 친화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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