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의 한 건물 3층 사무실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약 18분 만에 진화됐다.
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분께 “건물 3층에서 불이 났다”는 관계인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현장에 출동해 오후 3시18분께 초진에 이어 3시21분께 완진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에는 소방 인력 19명과 장비 10대가 투입됐다.
불이 난 사무실 내부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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