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허찬회 기자] 8일 오전 10시23분께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의 한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1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불과 연기가 난다”는 다수의 목격자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현장에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여 오전 10시52분 초진에 성공한 데 이어 오전 11시23분께 완진했다.
이날 화재 진압에는 장비 16대와 인력 48명이 투입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8일 오전 10시23분께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의 한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1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불과 연기가 난다”는 다수의 목격자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현장에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여 오전 10시52분 초진에 성공한 데 이어 오전 11시23분께 완진했다.
이날 화재 진압에는 장비 16대와 인력 48명이 투입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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