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건구 기자] 양평군의 한 가정집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출동해 16분 만에 진화했다.
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7분께 양평군 양평읍 덕평리의 한 가정집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20명과 장비 7대를 투입해 오후 5시23분께 초진을 완료하고, 오후 5시33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이 불은 약 10평 규모의 창고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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