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7일 오후 1시37분께 시흥시 과림동의 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7분 만인 오후 2시4분께 완진됐다.
이날 화재는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119 신고를 받고 접수됐다. 공장 일부가 불에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장비 26대와 인원 7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7일 오후 1시37분께 시흥시 과림동의 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7분 만인 오후 2시4분께 완진됐다.
이날 화재는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119 신고를 받고 접수됐다. 공장 일부가 불에 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장비 26대와 인원 7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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