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상현 기자] 7일 오전 0시31분께 부천시 고강동의 한 빌라 2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7분 만인 오전 1시8분께 모두 진화됐다.
불은 음식물 조리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60대 남성이 손과 발에 2도 화상을 입는 부상을 입었다.
소방은 장비 21대와 인력 5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김상현 기자] 7일 오전 0시31분께 부천시 고강동의 한 빌라 2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7분 만인 오전 1시8분께 모두 진화됐다.
불은 음식물 조리 중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60대 남성이 손과 발에 2도 화상을 입는 부상을 입었다.
소방은 장비 21대와 인력 5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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