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이천 호법면서 화물차 화재…31분 만에 완진

송석원 기자
6일 오전 10시28분께 이천시 호법면에서 화물차에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신고 접수 약 31분 만인 오전 10시59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6일 오전 10시28분께 이천시 호법면에서 화물차에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신고 접수 약 31분 만인 오전 10시59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6일 오전 10시28분께 이천시 호법면에서 화물차에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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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신고 접수 약 31분 만인 오전 10시59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물차 1대가 불에 탔다.

당시 운전자는 차량에서 연기가 발생해 확인하던 중 차량 하부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은 인원 32명과 장비 14대를 투입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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