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중부권

안양문화예술재단, 2026년 안양 문화예술인 지원사업 공모

허찬회 기자
정산 간소화 제도 시범 도입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진흥을 도모하기 위한 ‘2026년 안양 문화예술인 지원사업’ 희망자를 오는 16일 오후 5시까지 공개 모집한다. (사진제공=안양문화예술재단)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진흥을 도모하기 위한 ‘2026년 안양 문화예술인 지원사업’ 희망자를 오는 16일 오후 5시까지 공개 모집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6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안양에서 활동하는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안정적인 창작환경 조성과 더불어 경기도 내 우수 예술인의 안양 유입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총 사업 규모는 3억2630만원이며이 중 지원금은 2억7400만원이다. 특히 올해는 ‘정산 간소화’ 제도를 시범 도입해 예술인의 행정부담을 줄이고 창작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생태계가 활성화되고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확대됨으로써, 안양이 보다 풍요로운 문화도시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