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종훈 기자] 고양특례시가 우수한 정비 서비스 품질로 건전한 자동차 관리 문화 조성에 기여한 자동차 정비업체 9개소를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로 지정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최종 선정된 업체는 ▲삼송현대서비스 ▲일산서비스 기아오토큐 ▲르노코리아서비스센터 덕양정비 ▲보성모터스 ▲온누리오토프로 ▲오토킹 ▲텔미자동차정비 ▲일산그린자동차공업사 ▲에이스정비사업소 등이다.
시는 선정된 모범사업자에게 모범사업자 지정증 및 표지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모범사업자는 향후 2년간 자동차관리법상 검사가 면제되며 고양시에서 운영하는 각종 홍보 매체를 활용한 홍보 지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매년 우수한 자동차관리사업자를 모범사업자로 지정함으로써 업체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며 자동차 정비 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