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광주 퇴촌면 비닐하우스 화재…54분 만에 진화

허찬회 기자
​​​​​​​하우스 2동·컨테이너 전소
5일 오전 8시4분께 광주시 퇴촌면 정지리의 한 농업시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2동과 컨테이너 1동이 전소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5일 오전 8시4분께 광주시 퇴촌면 정지리의 한 농업시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2동과 컨테이너 1동이 전소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5일 오전 8시4분께 광주시 퇴촌면 정지리의 한 농업시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2동과 컨테이너 1동이 전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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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발생 직후 인근 시설로 번지며 확산됐으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서 약 54분 만인 오전 8시58분께 모두 꺼졌다.

이 화재로 비닐하우스 2동과 컨테이너 1동이 모두 불에 탔다. 내부에 있던 각종 집기류도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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