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4일 오전 8시1분께 평택시 포승읍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3분 만인 오전 10시4분께 큰 불길이 잡혔다.
불은 사업장 내 자재를 쌓아놓은 곳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굴삭기 등 장비 12대와 인력 36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4일 오전 8시1분께 평택시 포승읍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3분 만인 오전 10시4분께 큰 불길이 잡혔다.
불은 사업장 내 자재를 쌓아놓은 곳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굴삭기 등 장비 12대와 인력 36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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