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송석원 기자] 2일 오전 11시41분께 이천시 부발읍의 한 물류창고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 안쪽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태양광 패널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3분 만인 낮 12시24분께 모두 꺼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22대와 인력 6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2일 오전 11시41분께 이천시 부발읍의 한 물류창고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 안쪽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태양광 패널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3분 만인 낮 12시24분께 모두 꺼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22대와 인력 62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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