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남양주시, 청정 하천·계곡·산림 복원 박차...불법행위 근절 총력 대응

이건구 기자
불법 특별정비 TF 3차 회의 개최
남양주시가 2일 ‘하천·계곡 불법 특별정비 TF’ 3차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가 2일 ‘하천·계곡 불법 특별정비 TF’ 3차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남양주시)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남양주시가 2일 ‘하천·계곡 불법 특별정비 TF’ 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3월 한 달간 추진한 1차 특별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상수 부시장을 비롯해 13개 관련 부서장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부서별 단속 실적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특히 지난 30일 실시한 복합 불법 영업장 합동 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이를 바탕으로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부서 간 협력 체계와 유기적인 대응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김상수 부시장은 “하천·계곡·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은 상황”이라며 “시에서도 법령과 지침에 따라 원칙대로 정비를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모든 부서가 함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협력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 ‘청정 남양주’를 실현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덧붙였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