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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산업진흥원, ICT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이종훈 기자
창업 7년 이내 기업 대상
고양특례시가 난임 진단 전이라도 가임력 보존을 목적으로 냉동한 난자를 사용해 임신·출산을 하고자 보조생식술을 시행할 경우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사진은 고양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고양산업진흥원이 ‘2026년 고양 ICT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사진은 고양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이종훈 기자] 고양산업진흥원이 ‘2026년 고양 ICT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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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고양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고양시 소재 ICT 분야 스타트업의 사업화를 촉진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이며 본사 소재지가 고양시인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총 10개 내외기업을 선정해 최대 1000만원 규모의 사업화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범위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인증 획득 ▲판로 개척 및 홍보 등이며 스타트업이 사업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야에 대해 지원한다.

한동균 원장은 “ICT 스타트업의 초기 성장 단계를 적극 지원해 고양시에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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