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허찬회 기자] 28일 오전 11시25분께 광주시 목동 일대 야산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약 15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산에 불이 붙었다”는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에 나섰다.
현장에는 장비 7대와 인원 20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였고, 오전 11시40분께 완전히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28일 오전 11시25분께 광주시 목동 일대 야산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불은 약 15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산에 불이 붙었다”는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에 나섰다.
현장에는 장비 7대와 인원 20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였고, 오전 11시40분께 완전히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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