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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행정안전부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저신용 소상공인 지원 정책 호평
화성특례시가 전 직원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행정비서 ‘HAI-MATE(가칭)’를 도입하고 이달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은 화성시청 전경. (사진제공=화성시)
화성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2025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적극행정 선도 도시’임을 입증했다. 사진은 화성시청 전경. (사진제공=화성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화성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2025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적극행정 선도 도시’임을 입증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확산 및 정착 노력, 이행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국정과제 성과 창출 ▲적극행정 우수사례 국민평가 ▲기관장의 추진 의지 ▲체계적인 홍보 노력 등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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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금융 사각지대 제로화! 전국 최저 수준 금리로 모든 소상공인을 품는 화성시 포용금융 안전망 구축’ 사례는 저신용 소상공인까지 포괄하는 실질적인 민생 지원 정책으로 평가받으며, 국민평가단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화성특례시의 차별화된 적극행정 역량이 다시 한번 부각됐다.

시는 ▲2022년부터 4년 연속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4회 연속 수상 등 대내외적으로 우수한 행정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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