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권용국 기자] 27일 낮 12시30분께 김포시 양촌읍 대포리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휘발유 차량 1대가 모두 탔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차량 본넷 부근에서 연기와 불꽃이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은 진화작업을 벌여 낮 12시41분 초진을 마친데 이어 낮 12시47분 완전히 불을 껐다. 화재는 접수 후 17분 만에 진화됐다.
현장에는 소방과 경찰 등 인원 34명과 장비 13대가 투입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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