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서구가 지난 25일 마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해 구의원, 유관기관, 사회단체장 및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전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27일 구에 따르면, 마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총 연면적 2941㎡ 규모로 조성됐다. 주요시설은 ▲1층 민원실 ▲2층 바람길 북카페, 다함께 돌봄센터 ▲3층 강의실, 다목적실 ▲4층 대회의실로 꾸며졌다.
강범석 청장은 “마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으로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게 되어서 기쁘며, 주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마전동은 앞으로 계속해서 발전해나갈 것이다”라며 축하했다.
연미숙 마전동장은 “마전동 행정복지센터가 마전동 주민들에게 더욱 향상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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