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남양주시, 학교복합시설 ‘덕소초교 복합문화센터’ 조성 추진

이건구 기자
2028년 준공 목표
경기도 내 야당 소속 시장·군수 13명이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대변인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소할 예정이다. 사진은 남양주시청사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남양주시가 덕소초등학교 내에 교육·돌봄·문화·체육 기능이 결합된 ‘덕소초 복합문화센터’를 조성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사진은 남양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남양주시가 덕소초등학교 내에 교육·돌봄·문화·체육 기능이 결합된 ‘덕소초 복합문화센터’를 조성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덕소초등학교와 협력해 교육부 주관 ‘2024년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돼 본격 추진된다. 특히 시에서 최초로 조성되는 학교복합시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덕소초 복합문화센터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청소년 전용 공간인 ‘펀그라운드’를 비롯해 방과 후 돌봄 제공 거점형 늘봄센터 지역주민 문화 활동 공간 다목적 강당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교육·생활 통합 인프라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 청소년 성장 지원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시 관계자는 “덕소초 학교복합시설 조성은 학생과 지역주민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대표적인 교육 협력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청 및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