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동두천시 청소년상은 매년 5월 청소년의 날을 맞아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기여하고자 모범적인 생활을 통해 타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에게 수여된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청소년상의 시상 분야는 총 7개 부문으로 모범선행, 반다비, 학력향상, 문화예술, 체육진흥, 글로벌리더, 다누리이며 각 부문별 초·중등부 1명씩, 고등 일반 1명씩 총 14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추천 대상은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으로 7개의 선발 부문에 맞춰 학교장, 청소년 관련 단체장, 동 행정복지센터장 등의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접수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공적조사 및 현지확인,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며 5월16일에 열리는 동두천시 청소년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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