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생활문화일반

이천소방, 119소방동요경연대회 유치부·초등부 금상 수상

박도금 기자

이천소방서는 지난 24일 이천 아트홀에서 열린 ‘제19회 경기도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이천 대표로 출전한 유치부 토마토유치원(원장 최경수)과 초등부 아미초등학교(교장 이현우)가 각각 금상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119소방동요대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배우고 익힘으로써 어렸을 때부터 안전의식을 심어주고자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주최로 24일 이천 아트홀에서 개최되었으며 유치부 29개 팀, 초등부 14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천시 대표로 출전한 토마토유치원 합창단은 ‘출동!꼬마소방대’, 아미초등학교 합창단은 ‘천사와 악마’라는 곡을 불러 두 팀 모두 참신한 율동과 빼어난 노래실력으로 가창력, 표현력, 참신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금상을 수상하게 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토마토유치원 합창단 김민정 지도교사와 아미초등학교 합창단의 한초롱 지도교사는 지도력을 인정받아 경지도지사 지도교사상을 수상했다.

지도교사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즐기면서 안전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아울러 상까지 받게 돼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이천소방서 관계자는“119소방통요대회를 통해서 소방동요가 널기 보급되고 소방안전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