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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2026 용인예술창작지원’ 사업 설명회...선정 단체 대상 교부 집행 안내

허찬회 기자
용인문화재단이 ‘2026 용인예술창작지원’ 선정 단체를 대상으로 한 교부 정산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용인문화재단이 ‘2026 용인예술창작지원’ 선정 단체를 대상으로 한 교부 정산 설명회를 개최했다.

26일 재단에 따르면 ‘2026 용인예술창작지원’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예술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는 선정 단체 대부분이 참석해 높은 참여율을 보였으며 현장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사업 운영과 집행 절차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행사는 재단 김혁수 대표이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담당자 소개를 통해 향후 운영 과정에서의 소통 체계를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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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부신청서 작성 방법 보조금 예산 집행 기준 및 유의사항 정산 절차 등 실제 집행 사례와 주요 오류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안내가 이뤄졌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업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항에 대한 안내와 관련 질의응답과 의견 교환이 이어졌다.

재단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참여 단체의 보조금 집행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정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행정적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현장 중심의 지원과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공공지원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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