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25일 오전 9시50분께 시흥시 과림동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당시 “산에서 불이 난다”는 목격자의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산림당국은 현장에 장비와 인력을 집중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헬기 3대와 차량 20대, 인원 69명을 동원해, 신고 약 40여분 만인 오전 10시32분께 모든 불을 껐다.
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25일 오전 9시50분께 시흥시 과림동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당시 “산에서 불이 난다”는 목격자의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산림당국은 현장에 장비와 인력을 집중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헬기 3대와 차량 20대, 인원 69명을 동원해, 신고 약 40여분 만인 오전 10시32분께 모든 불을 껐다.
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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