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의정부 신곡동서 주차 중 승합차 화재…15분 만에 진화

김광섭 기자
25일 오전 6시11분께 의정부시 신곡동 한 주차장에서 주차 중이던 승합차에서 불이 나 약 15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25일 오전 6시11분께 의정부시 신곡동 한 주차장에서 주차 중이던 승합차에서 불이 나 약 15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25일 오전 6시11분께 의정부시 신곡동 한 주차장에서 주차 중이던 승합차에서 불이 나 약 15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차량 엔진룸에서 연기와 불꽃이 보인다”는 119 신고가 접수돼 현장에 출동했다.

신고자는 주차 과정에서 화재를 확인하고 자체 진화를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약 15분 만인 오전 6시2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현장에는 소방 25명 등 29명이 투입됐으며, 펌프차와 탱크차 등 장비 10대가 동원됐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