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수원특례시가 지난 24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새천년수영장에서 ‘새천년수영장 리모델링 준공식’을 개최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수영장 지붕재를 교체하고 노후 설비를 개선했다. 또 탈의실·샤워실 등 부대시설을 전면 정비해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공사는 2025년 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진행했고 총사업비 124억원을 투입했다. 새천년수영장은 25m 20레인 규모의 수영장을 비롯해 탈의실, 샤워실, 관람석 등 시설을 갖춘 공공 수영장이다.
이번 시설 개선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5월부터 자유 수영을 할 수 있다. 6월부터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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