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이른 새벽 시흥시 정왕동에 주차돼 있던 소형 버스에서 불이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2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54분께 시흥시 정왕동에 주차된 차량에서 연기가 많이 나고, 불이 붙은 것 같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신고 16분 만인 오전 3시10분께 모든 불을 껐다.
불은 소형 버스 차량 내부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인력 35명과 장비 11대를 투입해 화재 진압을 벌였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