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고양산업진흥원 ‘고양 창업 브릿지’ 신규 입주기업 모집

이종훈 기자
4월6일까지 접수
고양특례시가 난임 진단 전이라도 가임력 보존을 목적으로 냉동한 난자를 사용해 임신·출산을 하고자 보조생식술을 시행할 경우 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사진은 고양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고양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고양 창업 브릿지’가 오는 4월6일까지 신규 입주할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사진은 고양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이종훈 기자] 고양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고양 창업 브릿지’가 오는 4월6일까지 신규 입주할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23일 시에 따르면 ‘고양 창업 브릿지’는 지난 1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창업보육센터 사업자로 공식 지정됐으며 고양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와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를 통합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모집은 기술력과 경험을 보유한 중장년층의 창업을 활성화하고 중장년층에게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센터는 백석동 고양종합터미널 4층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기업을 위해 사무공간과 회의실, 교육장 등 다양한 창업 인프라를 제공한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될 시 창업 공간과 진흥원이 운영하는 창업 관련 시설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창업 교육, 멘토링, 사업화 지원,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만 40세 이상의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초기기업이며 선정 시 계약일로부터 3년간 사용이 가능하다. 접수는 4월6일까지 이메일로 진행되며 서류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입주기업을 선정한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