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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진다는 '금계국'

김광섭 기자

8일 오전 11시, '상쾌한 기분'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는 금계국이 여주 강천보 인근 들판에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금계국은 높이 30~60cm의 다년생 숙근초화로 개화 시기는 6~9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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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보 인근에 핀 금계국 뒤로 이호대교가 보인다. 2019.06.08
강천보와 이호대교 사이에는 노오란 금계국 수십 만 송이가 활짝 피어있다. 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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