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18일 오후 5시27분께 평택시 포승읍 만호리에서 컨테이너를 운반하는 화물차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화물차에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컨테이너를 운반하던 화물차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3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신고 접수 약 26분 만인 오후 5시53분께 초진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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