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MG의왕새마을금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나눔문화 전파에 앞장서

중앙신문 기자
사회복지시설 및 보훈단체에 차량 7대 기증

MG의왕새마을금고는 4일 의왕시청 앞 광장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보훈단체에 차량 7대(1억 2800만원 상당)를 기증하는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상돈 의왕시장과 이병래 의왕새마을금고 이사장,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MG의왕새마을금고는 4일 의왕시청 앞 광장에서 김상돈 의왕시장과 이병래 의왕새마을금고 이사장,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회복지시설 및 보훈단체에 차량 7대를 기증하는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2019.06.04 /의왕시 제공

이날 기증된 차량은 아반떼 3대, 레이 3대, 스타렉스 1대 등 총 7대로 아름채노인복지관, 사랑채노인복지관, 장애인주간보호시설, 무공수훈자회, 재향군인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지역자율방재단에 각각 1대씩 전달됐다. 이번에 전달된 차량은 앞으로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보훈업무, 방재단업무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병래 이사장은 “함께하는 세상을 만드는데 새마을금고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이번 차량 기증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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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김상돈 시장은 “의왕새마을금고의 따뜻한 관심과 도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새마을금고는 그동안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나눔문화 전파에 앞장서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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