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화성 우정읍 전자제품 공장서 새벽 불…2시간46분 만에 완진

​​​​​​​보안업체가 신고, 인명피해 없어
17일 오전 3시13분께 화성시 우정읍의 한 전자제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7일 오전 3시13분께 화성시 우정읍의 한 전자제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17일 오전 3시13분께 화성시 우정읍의 한 전자제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건물 내부에서 불이 났다”는 보안업체의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하면서 확인됐다.

불은 철골조 샌드위치패널구조로 된 공장 건물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0분 만인 오전 4시23분께 큰 불길이 잡혔고, 오전 5시59분께 모두 꺼졌다.

화재 현장에는 소방 인력 50명과 장비 20대가 투입됐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