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여주시의회가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제8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32건의 조례안,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 다루어질 의원발의 조례안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공지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주차장 태양광발전소 설치·운영 지원 조례안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 조례안 등이 있다.
또한 ▲여주시 노인복지관 운영관리 민간위탁 동의안 ▲음식물 자원화사업장 민간위탁 동의안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이 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제2차 본회의에 다뤄질 예정이다.
박두형 의장은 “여주시의회는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민주주의의 현장으로서, 의회의 결정 하나하나가 시민의 삶과 직결된다는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이번 임시회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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